시간이 없다는 흔한 변명을 내뱉고 싶다가도 밥은 제 시간에 챙겨 먹었다는 생각에 그래도 밥먹을 여유는 있구나 싶은게 한국인이지.
다이소에서 이제는 랩탑도 팔아야 한다고 생각한다. 없는게 없네